[!] 코엑스 베이비페어 관련 긴급 체크사항
현장에서 입장권을 구매하려면 불필요한 대기 시간은 물론 입장료까지 지불해야 합니다. 이전 행사에서도 사전등록을 놓쳐 입구에서 발만 구르던 분들이 많았습니다. 반드시 행사 시작 전에 아래 링크를 통해 무료 사전등록을 완료하고, 선착순으로 지급되는 얼리버드 사은품 응모 자격까지 미리 확보하시길 바랍니다.
코엑스 베이비페어 반드시 알아야 할 3가지 핵심
- [1] 오픈런과 선착순 이벤트의 진실 지난 코엑스 베이비페어 후기를 살펴보면, 개장 시간 전부터 대기하는 이른바 '오픈런'의 목적은 대부분 고가의 선착순 사은품이나 유모차 무료 대여에 있습니다. 유모차 대여소는 개장 후 30분만 지나도 마감되는 경우가 허다하므로, 아기와 함께 방문하신다면 무조건 일찍 도착하여 대여부터 하시는 것이 체력을 아끼는 지름길입니다. [참고] 대중교통 이용 시 코엑스몰 내부가 복잡하니 전시홀 입구를 미리 파악해 두세요.
- [2] 온라인 최저가 vs 현장 할인 팩트 체크 모든 제품이 온라인보다 저렴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카시트, 유모차 같은 대형 발육기의 경우, 현장에서 제공하는 '브랜드 단독 할인'이나 '전시품 할인(DP상품)'을 노리면 인터넷 최저가보다 훨씬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또한, 손수건이나 내의, 젖병 등은 여러 개를 묶어서 파는 '박람회 전용 패키지'가 압도적으로 유리합니다. 스마트폰으로 즉석에서 가격을 비교하되, 현장 사은품까지 고려해서 계산해야 합니다.
- [3] 체력 분배와 빈 캐리어 지참은 필수 베이비페어는 생각보다 규모가 방대하여 2~3시간 걷다 보면 금방 지칩니다. 이전 방문자들의 가장 큰 후회 중 하나가 '짐을 담을 캐리어나 큰 타포린 백을 가져오지 않은 것'이었습니다. 각 부스에서 진행하는 카카오톡 채널 추가, 인스타그램 팔로우 이벤트만 참여해도 물티슈, 기저귀 샘플, 아기 과자 등 엄청난 양의 무료 사은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를 편하게 담아가기 위해 기내용 캐리어를 끌고 가는 것을 강력히 권장합니다.
[TIP] 코엑스 베이비페어 실패 없는 적용 방법
무작정 현장에 가서 눈에 보이는 대로 구매하기보다는, 미리 참가 업체 리스트와 부스 배치도를 다운로드하여 '반드시 들러야 할 브랜드'의 동선을 짜두는 것이 핵심입니다. 특히, 출산 예정일이 얼마 남지 않은 예비 부모님이라면, 현장에서 부피가 큰 물건을 샀을 때 택배 배송이 가능한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옷차림은 무조건 얇게 여러 겹 입고, 발이 편한 운동화를 착용하세요. 실내는 사람 열기로 인해 덥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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