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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카메라는 비싸고, 스마트폰은 감성이 부족한가요?
2006년의 명기, 니콘 쿨픽스 P4 (Nikon Coolpix P4)가 그 해답입니다.
하지만 이 카메라는 '치명적인 제약'이 하나 있습니다.
🚨 구매 전 필수 체크: SD카드
이 카메라는 최신 SD카드(SDHC/SDXC)를 인식하지 못합니다.
반드시 2GB 이하의 구형 SD카드만 사용 가능합니다.
(다이소에서 파는 거 끼우면 'Card Error' 뜹니다.)
반드시 2GB 이하의 구형 SD카드만 사용 가능합니다.
(다이소에서 파는 거 끼우면 'Card Error' 뜹니다.)
📊 P3 vs P4: 왜 P4를 사야 하는가?
중고 장터에 P3와 P4가 같이 올라오면 고민되시죠? 정답은 P4입니다.
| 구분 | 쿨픽스 P3 | 쿨픽스 P4 |
|---|---|---|
| Wi-Fi 기능 | 있음 (2006년 방식) 지금은 연결 불가 |
없음 (깔끔) |
| 배터리 효율 | 와이파이 탓에 빨리 닳음 |
상대적으로 오래감 |
| VR (손떨방) | 탑재 | 탑재 (동일 성능) |
💡 아키텍트의 세팅 팁: "CCD 감성 100% 뽑기"
P4의 진가는 '조리개 우선(A) 모드'에서 나옵니다.
- 조리개: F2.7 (최대 개방)
- 화이트 밸런스: 흐림(Cloudy) ☁️
이렇게 세팅하고 찍으면, 별도 보정 없이도 '오후 4시의 따뜻한 필름 느낌'이 완성됩니다.
🚀 필수 액세서리 좌표 (배터리/SD카드)
정품 배터리(EN-EL5)는 단종되었습니다. 호환 배터리와 2GB SD카드는 재고가 있을 때 쟁여둬야 합니다.
🔋 P4 호환 배터리 & 2GB 메모리 최저가 확인